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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30 23:36

2011. 6. 29 추가 생물 투입. 그리고 첫 폐사

2011. 6. 29 첫 폐사한 해수어 발생
지난번 투입되었던 블랙 앤 화이트 크라운 중 작은 녀석이 28일 저녁때부터 바닥 산호사에 몸을 긁는 이상 행동을 보이기 시작 29일네는 몸의 비늘니 일부 벗겨지고 호흡이 빨라진 것을 확인...

보유하고 있던 백점병약을 임시로 대야에 어항물을 받아 약욕을 약1시간 가량 실시 후 재투입 하였으나 상태가 좋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음

주말에 수족관 들릴 시간이 안될 것 같아 수족관행을 결심

블랙 앤 화이트 1마리
파이어 고비(?)1마리
문 코랄1점, 옥토퍼스 1점 추가 투입

수족관에서 봉달해 와서 보니 상태 않좋던 크라운이 락 사이로 비집고 들어가 폐사한 상태였음

액티후 투입한 크라운과 화이어 고비(?)는 활발한 활동을 보임
오늘(30일)까지 활발한 상태임

문 코랄의 경우 메탈릭 그린이라 고가 였지만 약간의 땜빵이 있어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구입

옥토퍼스 엿시 메탈릭 그린이라 좀 고가임

문코랄은 활짝활짝 잘 피는데 옥토퍼스는 만개를 안하고 있음

마지막으로 터줏대감인 락블레니 이끼가 없어 배가 홀쭉해져 있는 상태임. 사료 적응을 빨리해서 넢죽넢죽 잘 먹어야 할텐데 걱정임

역시 해수항은 쩐이 많이 들어감
아직도 어항은 허전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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